타이탄

 2010.04.01 메가박스
 
 기대가 컸던 작품이라 개봉일에 득달같이 달려가서 봤음. ^^

 당연한 거였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다가 망치로 얻어 맞은 듯이 시작부터 이어지는 수중신.. 

 페르세우스의 아버지 (제우스 말고) 돌아가시는 장면하며

 요즘 천안함사건이랑 겹쳐지면서 정말 가슴이 먹먹해져왔다. ㅠ

 스토리는 신화에서 따왔고.. 또 바로 얼마전에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서 되새겨져서 그냥저냥..

 주인공은 자꾸 아바타의 이미지가떠오르고..

 그래픽이 깔끔하고 좋았지만..

 뭐랄까 2% 부족하고 조금 아쉬운 영화였다.
 
by ☆별걸°³о☆ | 2010/04/01 23:50 | ☆°냐하³о☆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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