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어스 맨

 2010. 04. 07
 메가박스 포인트소진을 위해  받은 공짜표 5장중 두장 사용.^^
 
 코엔 형제의 블랙코미디
 은근 웃기다.. 정말로 킥킥대면서 봤다. 큭큭킥킥낄낄클클..하면서도 짠해..

 물리학 교수 래리 주변에는 래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바람난 아내, 속 썩이는 아들 딸, 독특한 남동생, 그리고 불편한 이웃에다 학교 제자며 그의 부모,
 그리고 종신 교수직 심사위원까지.. 어떤 일 하나 수월하지 않고 어느 누구 하나 래리를 가만 두지 않는다.
 래리는 랍비를 찾아가서 의논해 보지만, 랍비의 대답은 명쾌해 보이진 않는다.
 영화는 정말 현실에 가까워서 역설적으로 정말 코믹했다.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요즘 쏟아지는 액션이며 판타지며 시간때우기 영화에 비해 큰 수확!!!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연민을 가지고 받아들여라.
 현실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by ☆별걸°³о☆ | 2010/04/07 20:26 | ☆°냐하³о☆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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