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옥 바지락칼국수

 눈여겨 보아두던 곳.
 바지락 칼국수가 맛있긴 한데,
 한때는 바지락 칼국수만 먹으면 뭔가 헤롱헤롱한것이, 
 봄날 흐드러진 꽃그늘의 늘어진 판다곰 마냥.. 맥을 못추던 적이 있어,
 약간은 조심스런 음식이다.

 요샌 괜찮아 진듯 해 :)

 
메뉴가 딱 요거밖에 없는 게
맘에 들어.


기본으로, 보리밥 먹을 수 있게 나오는데,
너무 질어서 쫌 별루였다.
난 쌀밥은 좀 질게 된 편이 좋지만, 보리밥은 좀 돌돌거리는게 좋은데~



메인메뉴인 바지락 칼국수는
두툼한 자기그릇에 먹음직스러웠고,
맛도 썩 괜찮았다.



배가 많이 고팠던지라,
만두까지 시켰는데
이집은 칼국수는 괜찮았지만, 만두는 쫌..정성이 부족하달까..
보리밥에 칼국수를 먹고나니 만두까지 다 먹는건 좀 무리.
by 꿀꾸뚤뚜 | 2009/03/24 19:50 | ☆°냠냠³о☆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inksky9.egloos.com/tb/94647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韓国料理 韓国家庭料理 .. at 2009/04/10 10:28

제목 : カムジャタン
肉が少し付いている豚の背骨を長ネギや生姜、大蒜等と一緒に長時間煮込み、皮を剥いたジャガイモを丸のまま、もしくは大きめに切り一緒に茹で、大量の唐辛子やコチュジャン、テンジャン、醤油、塩などで味付けをする。......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