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대] 푸주옥
 종종 ..
   진한 국물이 땡길 때,
      뭔가 허하다 싶을 때,

 낮에 가면 도가니탕을 하나씩 든든히 먹고,
 밤엔 야참으로 내장특곰탕을 나눠먹으면 딱좋다.

 

먹기도 전부터, 펄펄 끓는 솥은 내게 활기를 준다.



김치도 제법 맛있고,
소스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예전엔 파송송 단지가 식탁에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파를 듬뿍뿍 넣어서 먹었는데.. 이번엔 넣어서 주셨다.
원래 따로 대접에 주시던지 했는데.

밤에가서 야참으로 먹을 때, 둘이 하나 시키면,
친절하시게도 알아서 덜어먹을 그릇에, 국자까지 주신다. ^0^
냠냠.




by 꿀꾸뚤뚜 | 2009/03/26 23:39 | ☆°냠냠³о☆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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