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 미스터 도넛

 
어떤 날 퇴근후에
 너무너무 달콤한 것이 땡겨서 동네 파리크라상에 들렀다.

 

으아..저 마카롱들..



빵들도 너무 예쁘고,
정말 먹기 아깝게 생겼다 ^^

담엔 얼룩무늬 푸딩을 먹어봐야지.



이날은 갑자기 마카롱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마카롱과 빵 두어가지만 ^^

그리고도 모자라서 미스터 도넛까지 ㅠ


 




그냥 저냥 던킨보다는 쪼금 더 나은 듯?
밤에 들르는 건 자제해야지. ㅠ


by 꿀꾸뚤뚜 | 2009/04/08 20:42 | ☆°우물우물³о☆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pinksky9.egloos.com/tb/97084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17 00:06
전 단걸 거의 안즐기지만 몸에서 당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런건지

어떨때는 진짜 먹지도 않던 쵸코파이를 하나 덥썩 먹고 있더군요 =ㅅ=;;

거참 몸이란 신기 ㅎㅎㅎ

그보다 미스도 요즘 자주 나오네요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