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빠니 @ 신사

레빠니..이거 체인점이였구나~^^

큰남비집 갔다가 후식으로 커피한잔 마시러 들어갔는데
기대이상으로 여기 상당히 맘에 들었다.



저 입간판이 보이는가~ >0<



아메리카노가 무려 1,000원 에다가,
프레즐은 주문후 바로 굽는대잖아.. 꺄오..

배불렀지만 도저히 양심상으로다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가게는 아주 아담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오리지널 셋트.
정말이지 프레즐은 주문하니까 바루 반죽을 밀어서 구워주셨다.




만들어진 것을 데운 것이아니고,
반죽으로 바로 구운것  ^0^**

개인적으로, 탐앤탐스보다 더 나은듯 했다.

말랑말랑 따끈따끈한 프레즐을
저 치즈에 푹 찍어 한입. 크아 ㅠ.ㅠ

커피 맛도 괜찮았고.

결국 프레즐 머고 배불러서
커피 한잔은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왔다.

담에 지나가면 또 들를꺼얌 !!







by ☆별걸°³о☆ | 2009/05/16 13:42 | ☆°우물우물³о☆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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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별걸°³о☆ at 2009/06/02 00:56
내 글.. 있다가.. 사라졌다가..그런다.. 신기하당..ㅋ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02 17:15


아메리카노가 천원

...

게다가 데운것도 아니고 반죽해서 굽다니 ;ㅅ;!
Commented by 민~~ at 2011/05/11 11:10
압구정 갤러리아 맞은편 먹자골목 안에도 레빠니있는데 프레즐 정말 맛있어요.ㅋㅋ 고구마랑 애플시나몬 예술이죠. 생각만해도 츄릅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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